수집부터 운영 로그까지, 사람이 확인할 예외만 분리한 운영 가능한 자동화를 만듭니다.
엑셀·웹·관리자페이지의 입력을 모읍니다.
규칙에 따라 정제·분류·계산합니다.
예외만 사람에게 올려 확인합니다.
파일·DB·시트·보고서로 결과를 냅니다.
실행 결과와 변경 이력을 남깁니다.
처음부터 큰 시스템을 만들지 않습니다.
효과가 분명한 반복 업무 1개부터 시작합니다.
엑셀·메일·웹폼·정산까지,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운영 환경에서 매일 도는 코드로 옮깁니다.
Python · Playwright · FastAPI · Airflow
LLM·RAG·문서처리를 비용·지연·정확도를 추적하며 돌아가는 서비스로 만듭니다.
OpenAI · Anthropic · pgvector · LangChain
인수인계 가능한 코드 구조와 문서, CI/CD까지 포함한 풀스택 빌드를 제공합니다.
Next.js · TypeScript · Supabase · Expo
남의 ERP가 아니라 우리 업무에 맞춘 운영 시스템으로, 고객사별 차이를 흡수합니다.
PostgreSQL · JSONB · NestJS · Redis
임직원이 본인 업무를 직접 자동화하게 만드는 기업 사내 교육(출강).
한 번의 구축으로 끝내지 않고, 팀이 스스로 만들 수 있는 역량을 남깁니다.
Claude Code·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로, 임직원이 본인 반복 업무를 직접 자동화하도록 가르칩니다.
n8n 같은 노코드 워크플로우에 AI를 결합해, 비개발 직군도 부서 간 업무를 직접 연결합니다.
실제 사내 업무를 소재로, 기획부터 동작하는 결과물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만들어봅니다.
교육이 끝나면 팀이 스스로 자동화를 유지·확장합니다.
외주 의존을 줄이고, 자동화가 조직의 일하는 방식이 됩니다.
평범한 개발사는 만들어주고 떠납니다.
하지만 자동화는 만든 다음이 더 중요합니다.
바뀌는 환경에서 깨지지 않고, 팀이 직접 이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한 번의 외주가 아니라, 업무를 함께 책임지는 파트너가 필요합니다.
납품이 끝이 아니라 운영의 시작입니다. 변경 감지, 예외 처리, 유지보수까지 함께합니다.
사람이 확인할 예외만 분리하고, 누구나 이어받을 수 있는 구조와 운영 문서로 남깁니다.
구축으로 시작해 강의로 이어갑니다. 팀이 직접 만들 수 있게 되어 외주 의존이 줄어듭니다.